2025 KOREADERMA 추계학술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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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제는 시너지다."
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 개최된 '2025 코리아 더마'의 핵심 키워드는 '병합 치료(Combination Therapy)'였다.
국내 유수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,
단일 시술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기전의 치료를 병합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.
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정면으로 다룬 셀온 피부과 강승훈 원장의 '병합 치료' 세션은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.
강 원장은 '세포 시술의 실제 : 주사법, 정맥주사, 고압산소 병합 전략'이라는 주제로,
재생의료 시술의 패러다임이 '추출'에서 '활용'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강조했다.
그는 '노바스템(Novastem)'과 메타셀 시스템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세포를 추출하는 것을
'성공적인 시술의 전제 조건'으로 규정하고,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'병합 전략'의 중요성을 역설했다.
강승훈 원장은 정맥주사(IV)나 고압산소치료(HBOT)와의 병합 노하우를 공유하며,
"이제는 '어떻게 추출하는가' 만큼이나, '어떻게 주입하고', '어떤 치료와 병합하느냐'가 임상 결과를 좌우한다"며,
"'노바스템'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병합 전략이 현시점 슬로우 에이징 치료의 핵심 경쟁력"이라고 역설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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